Kimberley
Northern Cape, South Africa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킴벌리는 현대 다이아몬드 채굴의 발상지로, ‘빅 홀’과 그 이름을 딴 킴벌라이트 암석이 있는 곳입니다.
무엇으로 유명한가
킴벌리 광맥은 1870년대의 다이아몬드 붐을 촉발시켰으며, 다이아몬드가 함유된 화산암인 킴벌라이트의 명칭 유래가 되었습니다. 채굴 과정에서 유명한 수작업으로 파낸 ‘빅 홀(Big Hole)’이 남게 되었습니다.
수집가들이 주목하는 점
킴벌리산 다이아몬드는 주로 경제적·역사적 가치가 높습니다. 이 지역은 킴벌라이트의 대표 산지이자 다이아몬드 역사의 초석으로 여겨집니다.
